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뉴스현장
파워워킹 다이어트 만만하게 볼 수 없는 이유
백상덕 기자  |  dougsa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09  17:12: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해가 밝아 다이어트를 결심해보지만 생각처럼 시간이 나지도 않고, 혼자서 선뜻 동네 헬스클럽을 다니려니 망설여지기도 한다. 그래서 출퇴근 전후나 방과 전후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파워워킹이다.

하지만 파워워킹에도 방법이 있으니 무작정 걷는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평소 팔자걸음이 심한 경우 팔자걸음 습관부터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 팔자걸음인 상태로 초보자 권장속도인 4~7km/h 속도로 파워워킹을 하다보면 점차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조깅은 체지방 감소 자체보다는 심폐능력 증진에 도움이 되며, 체지방 감소를 위해서는 파워워킹이 보다 효율적이라는 연구보고가 있다. 비만인 경우 조깅보다는 파워워킹이 관절이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법이기는 하지만, 파워워킹 역시 일반 걷기에 비해서는 하체에 무게가 많이 실리는 운동이기 때문에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팔자걸음이 아니더라도 평소 관절이 약하거나 여성 고령자인 경우, 게다가 비만까지 동반한 경우에는 파워워킹으로 관절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파워워킹이지만 비만도가 높으면 해가 될 수도 있으니, 이럴 경우 일단 특허청에 상표 등록되어 있는 MPL주사로 전체적인 체중 감량을 해놓을 필요가 있다. MPL주사의 특징은 MPL식단의 병행으로 전체적인 체중 감량과 더불어 MPL주사가 들어가는 부위는 탄력적으로 라인이 잡히기 때문에 비만도가 높은 경우라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을 뺄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백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