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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장병완 광주 남구 의원은 자신이 1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3월 초 개관을 앞두고 있는 남구 송암동 '광주 컴퓨터형성이미지(CGI)센터'가 1천개가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장병완 의원은 "첨단 영상 제작기술에 기반한 국제적 수준의 문화콘텐츠 제작과 전문인력 양성, 마케팅 활동 지원 등의 목적으로 세워진 CGI센터에 관련 기업들의 입주가 2월 중으로 모두 마무리되면 1천개가 넘는 새 일자리가 마련된다"며 과거 자동차정비업 중심의 노후화됐던 송암산단은 첨단 디지털문화산업 클러스터로 탈바꿈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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