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자생의료재단, 아동․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몸과 마음을 선물하다.
장한결  |  kyeo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5  16:53: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자생의료재단(http://www.jaseng.org)은 일반아동에 비해 발달이 취약한 저소득가정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자신감을 강화하고자 직원들의 기금으로 마련된 2,234만원을 부스러기사랑나눔회(http://www.busrugy.or.kr)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2월 25일 자생한방병원 강남본원에서 자생의료재단 진행근 행정원장(사진 우)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강명순 이사장(사진 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기부금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통해 서울, 경기 지역의 7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될 예정이며 각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척추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이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2011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부식비와 운동기구 나눔으로 시작된 본 사업은 2012년부터 운동 프로그램과 자생봉사단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본원으로 초대해 건강검진과 한의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였다.

본 사업에 참여한 센터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특별한 운동을 하지 못하는 빈곤가정의 아동들이 마음껏 운동을 하고 뛰어다니며 내면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었고, 건강한 신체운동을 통해 바른 자세만이 아니라 자존감을 높여 건강한 가족 구성원이 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한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