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생의료재단(http://www.jaseng.org)은 일반아동에 비해 발달이 취약한 저소득가정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자신감을 강화하고자 직원들의 기금으로 마련된 2,234만원을 부스러기사랑나눔회(http://www.busrugy.or.kr)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2월 25일 자생한방병원 강남본원에서 자생의료재단 진행근 행정원장(사진 우)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강명순 이사장(사진 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기부금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통해 서울, 경기 지역의 7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될 예정이며 각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척추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이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2011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부식비와 운동기구 나눔으로 시작된 본 사업은 2012년부터 운동 프로그램과 자생봉사단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본원으로 초대해 건강검진과 한의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였다.
본 사업에 참여한 센터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특별한 운동을 하지 못하는 빈곤가정의 아동들이 마음껏 운동을 하고 뛰어다니며 내면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었고, 건강한 신체운동을 통해 바른 자세만이 아니라 자존감을 높여 건강한 가족 구성원이 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