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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우윤근 의원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전남 광양시예비후보로 등록하고3선 도전을 위한 출마기자회견을 열었다.
우 의원은 “광양의 앞날은 앞으로 10년이 중요하다”며 “도시의 경쟁력강화, 일자리 마련, 주거문제 해결과 농업농촌문제 해결을 위해 힘있는 정치력, 앞서가는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공심위의 가장 큰 공천기준은 민주통합당의 정체성으로 당의 가치와 기준에 부합한 인물”이라며 “경제민주화 추진을 위한 의지와 철학이 있는 참신하고 도덕적인 인물이 공천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는“지난 8년 동안 광양시민들의 성원으로 법사위원장, 원내수석부대표 등 당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며 “그 힘으로 광양에 필요한 SOC시설과 현안사업에 국가 예산 총 7조7000여억 원을 이끌어 낼 수 있었고 최근 뜨거운 현안이었던 백운산 무상양도 문제도 잘 지켜 낼 수 있었다”고 지난 의정활동의 소회를 밝혔다.
우 의원은 “양극화 해결을 위한 경제민주화, 장애인과 노인복지, 그리고 서민을 위한 무상급식과 무상보육, 무상의료, 반값등록금, 주거복지, 일자리 해결 등을 위한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매진하겠다”며 “광양만권 중심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입법과 예산지원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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