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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우윤근 민주통합당 광양시구례군 국회의원 후보는 3월 31일~4월 1일 양일간 주말 총력전을 펴고 대세론을 확실하게 굳히는 작업에 들어섰다.
우 후보는 광양읍 5일장 입구, 중마동 컨테이너 부두 사거리, 구례 광의면민 체육대회 등 주요 거점지역에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늦은 밤 시간까지 유권자들과의 접촉면을 넓히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우 후보는 “선거운동에 비법은 없다. 하루 24시간을 쪼개 잠자는 시간만 빼고 부지런하게 유권자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목소리를 경청하는 길만이 최고의 선거운동”이라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주고 손을 잡아주시는 분들에게서 힘과 위로를 얻는다. 남은 열흘 동안 최선을 다해 유권자들을 찾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우 후보는 또 유세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민주당과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의 당위성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민주당이 원내 제1당이 되어야, 민생을 제대로 챙길 수 있다. 우윤근이 압도적으로 당선되어야, 지역 현안을 중앙에서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다.”며, “정당은 의석수로 말한다. 소수정당은 아무리 잘해도 한계가 명확하다. 민주당이 잘 되어야, 확실히 지킬 수 있다. 국회의원은 선수(選手)로 말한다. 초선의원, 아무리 잘해도 힘이 약하다. 3선이 더 강하게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근 일부 후보가 근거 없는 비방, 흑색선전으로 우리지역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며, 이 지역의 정치발전을 위해 공명정대한 선거, 정책선거에 모든 후보들이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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