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현장스케치
장성서 도자기 체험관 문 열어황룡면에 연면적 123㎡ 규모로 건립…토우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04  09:3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장성군에 사계절 내내 도자기 체험이 가능한 시설이 문을 열어 눈길을 끈다.

3일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일 김양수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주민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지 도예체험관’ 개소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1억 4천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면적 123㎡규모로 건립된 도예체험관은 이론교육장을 비롯해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구울 수 있는 체험장과 야외쉼터 등을 갖췄다.

특히, 체험장에서는 토우만들기와 손바닥찍기, 얼굴만들기 등 상감기법을 활용한 다양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관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초지 도예체험관(☎010-6612-5786)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체험관 주변의 홍길동테마파크와 축령산 등의 관광지를 비롯해 마을의 농산물 수확체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 도예체험관을 군의 관광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다.

전남도립대학의 도예다도학과를 졸업하고 지난해 고향으로 귀농한 김성관 초지 도예체험장 대표는 “마을의 다양한 체험기반과 연계․운영해 관광객들이 항상 찾고 싶어 하는 마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사(長城郡史)에 의하면 도예체험관이 들어선 황룡면 금호리 마을에는 19세기부터 민요(가마터)가 운영되다가 일제감정기인 20세기 초에 사려졌다고 전해진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