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진 민주통합당 광주북구 갑 예비후보는 " 대부업체 특혜금리를 즉시 폐지해야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 최고금리 역시 연 20%대로 하향 조정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 대부업체에 대한 관리감독권 또한 일원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문흥지구 상가지역을 방문해 소규모 영세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이같은 방안을 내놓았다.
김 예비후보는 "금전대차 최고이자율을 30%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규정됐지만 한국의 대부업계는 이자제한법 제도를 가진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폭리를 법으로 보장받고 있다."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