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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재 민주통합당 광주 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0년 간 대기업 일자리가 49만개 감소했지만, 중소기업은 347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중소기업을 살리는 것이 99%를 위한 경제민주화"라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대기업 불공정 거래, 하도급으로 중소기업이 경영난을 면치 못하고 있고, 양극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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