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한방/대체의학
식약청, ‘11년 하반기 한약재 감별교육 개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31  14:2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한약재 품질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한약재 검사기관 및 제약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약재 감별교육을 9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북 옥천생약자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약재는 일정 크기로 잘려져 유통됨에 따라 전문 관능검사자가 아니고서는 생약의 고유 특징을 확인하기가 어려워 한약재 품질관리를 위한 감별능력(예, 표면주름의 방향, 고유 냄새와 색 등 확인)이 요구된다.

총 34명이 참가신청한 이번 감별교육의 주요 내용은 ▲식물·동물·광물성 한약재의 분류이론 ▲뿌리 등 약용부위별 주요 감별원칙 ▲주요 관능검사 부적합 사례(행인, 도인, 산사 등) ▲관능검사지침을 통한 응용과 실습 등이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11년 10월부터 한약재 규격품 자가규격화 폐지 및 GMP제도 도입에 관한 내용도 포함될 예정이다.
※한약재 GMP제도 시행 : ‘12년 신규업체 적용, ’15년 모든 업체 적용

식약청은 이번 감별교육을 통해 제약업체 등의 한약재 품질관리 업무에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유통 한약재 품질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식약청은 한약재 감별교육을 ‘05년부터 연 2회씩 청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왔으나 ’08년부터는 제약업체 및 검사기관 실무자의 품질관리를 위한 한약재 감별능력 교육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