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장성군,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전개6월 21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알선 창구 운영…노동력 확보로 적기 영농 기여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1  10:0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16일 장성군에 따르면 농촌의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봄철 일손돕기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공직자를 비롯한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군부대 등과 연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주요 작업은 ▲사과․감 과실 솎기 ▲마늘․양파 수확 ▲고추 지주세우기 등이며, 영세농과 노약자 및 부녀자, 기계화 작업이 어려운 밭작물 재배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군은 본청과 각 읍면사무소에서 농촌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해 일손돕기 신청을 받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군부대 등의 농촌일손돕기의 적극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과실솎기 같은 숙련기술이 요구되는 작업에는 전문인력을 통해 작업지도를 하고, 지원기관․단체가 직접 도시락과 작업도구 등을 준비토록 해 농가부담을 줄이는 등 일손돕기의 내실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또, 혹시 모를 사고에도 대비해 작업 시 일손돕기 참여자에 사전교육을 실시,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의 솔선수범으로 농촌일손돕기 동참 분위기 조성과 지역실정에 맞는 일손돕기로 일손이 많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