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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장성군수 예비후보(새정치민주연합)는 민선6기 공약으로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장성호 일원을 호남 최대의 호반 관광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226만㎡ 규모로 연수·휴양·레포츠 기능을 갖춘 복합 관광단지로 조성 하겠다”고 밝히고, “민선5기 연속선상에서 연수휴양지구와 레포츠 체험지구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공공투자와 민자 유치를 통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장성호 수변개발사업은 장성군의 ‘3대 역점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지금까지 한국농어촌공사와 MOU를 체결하고 기본구상 및 사전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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