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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교통인프라 구축으로 지역내 산업단지 활성화할 것”산업단지 내 직장 여성을 위한 국․공립 보육시설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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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4  10: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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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김동철 민주통합당 광산갑 국회의원 후보는 "광산구 산업단지 내 교통 인프라  구축 및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산업단지 활성화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현재 광산구에는 7개의 산단이 입지해 있는데, 이들 산단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인프라가 확충돼야 하고, 특히 젊은 직장여성들이 아이들 보육걱정 없이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내 국공립 어린이집 시설도 확충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에 따르면 “첨단산단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노선은 13개에 달하지만, 하남산단과 진곡산단은 4개, 평동산단을 경유하는 노선은 3개에 불과하며, 이마저도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한 상황”이라는 것.
이에 김 후보는 “하남, 소촌, 평동산단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 확대 등 교통인프라 확충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업단지 내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있고, 광주에서는 첨단산단에 입지가 결정되었다.”면서, “첨단산단보다 고용인원이 두배나 많은 하남산단을 비롯하여 소촌, 평동산단 내 직장 여성들을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도 확충하도록 힘을 쏟아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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