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장성군, 4-H 역사찾기 운동 전개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25  09:26: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역 청년농업인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장성군 4-H 연합회가 4-H 역사찾기 운동을 전개했다.

24일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22일 장성 4-H 연합회 회원 15명이 오랜 세월 비바람으로 퇴색해진 관내 4-H 표지석 18곳을 찾아 정비했다고 밝혔다.

정비작업은 표지석 주위의 제초작업과 이끼제거, 비바람에 씻겨 잘 보이지 않는 4-H의 상징인 클로버를 도색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원들은 선배들이 4-H 운동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세워 놓은 표지석을 바라보면서 4-H 운동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최병곤 장성 4-H 연합회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매년 단계적으로 표지석을 정비하고 표지석이 없는 지역에는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며, "4-H의 역사이자 발자취인 표지석 정비를 통해 과거 4-H운동의 주축인 각 마을의 본부세대와 영농회, 청소년회 4-H가 서로 단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55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장성군 4-H 연합회는 지․덕․노․체의 이념 아래 지역 내 리더 양성 및 미래농업인력 육성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아울러, 과제활동 수행을 통한 친환경농업 실천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미화 활동, 학교폭력 예방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솔선하는 단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