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빛고을전남대병원, 국제인공관절 교육센터 개소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9.04  18:4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지난 3일 ’국제 인공관절 교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택림 병원장을 비롯해 교육센터 후원업체이며 인공관절 전문기업인 (주)코렌텍의 홍성택 사장과 국내외 의료진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국제인공관절교육센터는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빛고을전남대병원의 인공관절 수술기법을 전수하게 된다.

또한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이날 개소식에 이어 3・4일 이틀간 인공 고관절 시범수술 및 토론회도 실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필리핀・베트남・몽골・인도네시아・이란・수단 등 6개국에서 온 의료진 14명이 빛고을전남대병원의 인공관절 수술기법을 배우기 위해 참석했다.

시범수술은 고관절 분야의 세계적 명의인 윤택림 원장이 집도했으며, 최첨단 수술기법이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 소개된 ‘두 부위 최소침습 인공고관절 수술법’은 윤 원장이 직접 개발하고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수술기법으로써 회복이 빠르고 고관절기능이 좋아 국내외 의료진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윤택림 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국제인공관절교육센터를 통해 최첨단 인공관절수술기법을 전수함으로써 국내의술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또한 외국 의료진도 수술법을 배우기 위해 몰리고 있어 명실상부한 국제교육센터의 위상을 확실하게 구축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주)코렌텍은 국내 최초로 인공고관절을 개발한 제조업체로서 현재 국내 인공고관절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