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세계적 권위’ 아・태슬관절학회 2018년 광주에서 열린다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9.19  14:0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세계적 권위의 아시아태평양 슬관절학회(Meeting of the Asia Pacific Knee Society・APKS・이하 아・태슬관절학회)가 오는 2018년 국내 지역에선 최초로 광주에서 열린다.

아・태슬관절학회 한국대표인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송은규 교수는 지난달 태국 푸켓에서 열린 아・태슬관절학회 이사회에서 오는 2018년 아・태슬관절학회를 광주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고 권위의 의학학술대회로 2년마다 개최되는 아・태슬관절학회가 국내에서 열리게 된 것은 지난 2006년 서울 학회에 이어 두 번째이고, 지역에서는 처음이다.

또 아・태슬관절학회는 아시아 뿐만 아니라 독일・프랑스・미국 등 세계 20여개국에서 500여명의 무릎관절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의료학술대회로 손 꼽히고 있다.

이처럼 세계적 권위의 아・태슬관절학회가 광주에서 열리게 된 것은 국내 최대 규모의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인 빛고을전남대병원이 개원한데다, 슬관절 분야의 의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만큼 탁월하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태슬관절학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송 교수의 국제적 영향력과 광주관광컨벤션뷰로・한국관광공사의 지원도 광주유치에 한 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송 교수는 “아・태슬관절학회 광주 개최는 빛고을전남대병원 슬관절 분야의 의료 수준이 세계적 수준임을 입증함과 동시에 지역민이 세계적 수준의 진료를 받고 있다는 자부심을 심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면서 “또한 경제적 효과도 다른 분야의 국제회의 보다 3배 이상의 고부가가치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아・태슬관절학회는 아시아지역 슬관절분야 의료진들이 무릎관절 연구 성과 및 최신 치료기술을 공유하고, 각국 전문가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0년 설립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