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뉴스현장
전남대병원 변경섭 작품전시회 개최바느질 위한 드로잉 작품 20여점 선봬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06  00:4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중견 추상화가 변경섭씨의 작품전시회를 3월 한 달간 병원 1동 로비 CNUH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남대병원은 환자와 보호자의 치료에 따른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바느질을 위한 드로잉’ 작품 20여점이 선 보인다.

기도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의 작품은 추상적인 색면 위에 바늘땀을 연상시키는 잔잔하고 규칙적인 터치를 무수히 가한 노동집약적인 작품으로, 작가의 성실과 정직함이 담겨있다.

변경섭 화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전남대예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의 브룩하벤 컬리지에서 파인아트(Fine Art)를 전공했다.

그는 또 현재 한국여류화가・광주전남여성작가・전업미술가회・홍익전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십회의 그룹전과 개인전을 통해 노동집약형 추상화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환자들의 심신치유와 시민들에게 문화적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매달 유명 화가 작품 전시회와 정기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윤택림 병원장은 “전시회를 통해 환자가 치료에 따른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소 안정된 마음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 면서 “전남대병원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환자가 쾌유할 수 있는 병원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