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귀농의 꿈, 장성에서 함께 키워요!”귀농인협의회 워크숍 개최…사업설명 및 농산물 유통현장 방문
김선양 기자  |  rlatjsdi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14  13:4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 귀농인협의회가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모색하고 의논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일 한마음 자연학교에서 김양수 장성군수를 비롯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상호 간 정보를 교환하고 농촌정착에 따른 문제점을 토론하기 위해 귀농인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정인 정착을 돕기 위한 자리로써 귀농 관련 사업설명을 하고 농산물 유통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군수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성공적인 귀농생활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장성군 귀농인협의회는 올해 초에 출범한 단체로써 장성에 귀농을 희망하는 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상담과 각종 정보 등을 제공하며, 회원 간의 농업기술과 경험 등을 상호 교환하는 소통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협의회 회원들이 귀농·귀촌 박람회 및 여러 지역축제 행사에 참가해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귀농을 이끌기 위한 장성군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양동철 귀농인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회원들 간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회원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와 지역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상담 및 정착에 따른 애로사항의 해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3개 부서에서 추진하는 귀농 업무를 통합,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상담센터를 운영해 이주희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기존의 새내기 영농체험농장을 4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고, 1박 2일 체험교육 등도 운영하는 등 귀농인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장성미래농업대학에 귀농인학과를 신설, 저명한 강사를 초빙해 전문기술 교육, 실습, 현장 학습 등 다양한 교과과정을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이 같은 활발한 귀농인 유치 사업으로 지난해에 200가구 468명이 귀농해 전남에서 가장 많은 귀농인을 유입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장성드림빌 뉴타운이 준공돼 200가구 7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선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