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직원과 녹진 농촌건강장수마을 주민, 꽃심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04  21:3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장성에서 민‧관이 함께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나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군은 지난달 30일 남면 녹진 농촌건강장수마을에서 마을 주민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과 주민들은 마을회관 주변과 저수지 둘레길에 메리골드 1,000본을 식재해 봄꽃으로 화사해진 아름다운 마을경관을 조성했으며, 마을안길 및 농경지 등에 버려진 폐비닐과 농약빈병, 농약봉지 등도 함께 수거했다.

특히, 낮한때 25도가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음에도 참가자 모두 불평 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유섭 이장은 “마을이 봄꽃으로 화려하게 단장한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마을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마을주민들 간의 공동체 참여의식을 강화하고 애향심과 자긍심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현재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옐로우시티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민선 6기 들어 노란색 꽃으로 지역을 디자인해 사계절 꽃향기가 가득한 ‘옐로우시티(Yellow-City)’로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