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중국 해남의학원 임원, 전남대병원 방문진지빈 부학장 등 3명…진료현장・ 최첨단 의료장비에 관심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3  18:43: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중국 하이난시에 위치한 해남의학원과 부속병원 임원이 최근 전남대병원의 의료현장과 시설을 둘러보기 위해 방문했다.

해남의학원 진지빈 부학장, 려강 부원장, 리려화 교수 등 3명으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지난 12일 전남대병원 신경과 검사실, 재활센터, 영상의학과 인터벤션실, 심도자실 등 진료실과 의료시설 등을 둘러봤다.

방문단은 특히 진료 시스템과 최첨단 장비 운영 상황 등을 자세히 물어보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진지빈 부학장은 “최첨단 의료시설과 안내시스템이 잘 갖춰진데다 쾌적한 진료환경이 인상적이었다” 면서 “특히 환자를 맞이하고 설명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모습에서 열정을 볼 수 있었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해남의학원 부속병원은 1973년에 설립되어 현재 약 2,500병상에 의료진(305여명) 포함 총 교직원이 2.100여명 규모이다.

이번 방문단은 지난 11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과 연구협력을 위한 MOU도 체결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최근 베트남 푸토 보건국과의 MOU 체결을 비롯해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 잇단 의료진 견학 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