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유두석 장성군수, 지역현안 해결 ‘광폭행보’지난 20일 국토교통부 방문…KTX 정차 및 제3차 임대아파트 건립 건의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21  23:09: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유두석 군수가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유두석 군수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손병석 철도국장과 김진숙 건축정책관을 만나 KTX 장성역 정차 및 제3차 임대아파트 건립 등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유 군수는 지난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장성역에 KTX 정차가 없어져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며 KTX가 다시금 장성역을 지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이어 현재 지역에는 두 개의 임대아파트가 있으나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활기찬 도농복합도시 건설과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제3차 임대아파트의 조속한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했다.

유두석 군수는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현안사항인 만큼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 및 국비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 군수는 2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장성․담양․함평․영광 지역 경제활성화 및 취업지원위원회 설립 운영 창립대회 참석을 마지막으로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