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뉴스현장
전남대병원,가정의 달 환자쾌유 음악회 개최SBS오케스트라, 인기가수 현숙 등 출연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27  00:37: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환자쾌유 기원 ‘찾아가는 음악회’를 28일 오후 4시30분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들의 치료에 따른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어주고, 정성적 안정을 되찾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중외학술재단 후원으로 열리는 이날 음악회에는 SBS 오케스트라와 성악가 그리고 인기가수 등이 참여해 5월의 마지막 주를 아름다운 선율과 흥겨운 노래로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음악회는 SBS 오케스트라의 ‘경기병 서곡’, ‘overture’를 시작으로 4인 성악가팀의 ‘인치엘로’의 ‘그대 그리고 나’, ‘바램’, ‘딜라일라’ 등을 들려주고, 한류스타 바이올리니스트 ‘kon’의 영화 ‘대부’ 주제곡, ‘봄날은 간다’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어 예능프로 히든싱어 우승자 오예중의 특별출연과 영화음악 OST 모음곡 그리고 인기가수 현숙의 출연으로 음악회 분위기가 한껏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유명화가 전시회와 정기음악회 등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 도모 등 쾌유를 기원하는 문화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