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장성군,“메르스 꼼짝마!” 관내 차단 ‘사투‘메르스 예방을 위한 현장행정 눈길…주말 없이 24시간 비상방역체계 근무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16  20:0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종 전염병인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의 관내 차단을 막기 위한 장성군의 발길이 분주하다.

군은 메르스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유두석 군수를 필두로 보건소 직원들이 주말 없이 메르스 예방을 위한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주말인 지난 13일에는 유 군수가 메르스 예방 대책상황실 등 각종 현장을 점검하며, 환자 발생 여부 및 운영상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어 14일에는 보건소 직원 총 58명이 관내 26개 교회 및 성당에 파견, 예배를 위해 집결한 약 3천여명의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메르스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쳤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물품 구입 등을 위한 예비비를 확보하고 상무대 및 터미널 등 관내 주요 시설에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을 배정하는 등 메스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유관기관에도 휴대용 분무기와 살균제를 비치하는 등 메르스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에는 보건소 회의실에서 정찬균 부군수를 비롯한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119 안전센터, 관내 4개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스 예방을 위한 합동 대책 회의를 가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