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이개호 국회의원 주선,장성 차돌복숭아 국회 나들이 ‘완판’진원면産 350박스 현장매진, 300박스 선 주문 판매 성과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11  16:12: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 차돌복숭아가 국회 나들이에 나섰다. 이개호 국회의원 주선으로 11일 국회 앞마당에서 시식·판매전이 열려 국회의원들과 직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 의원이 장성 진원농협(조합장 이강노)과 함께 마련한 이날 판매전에서 진원면에서 상경한 차돌복숭아 350박스가 순식간에 동이 났다. 또 행사에 앞서 전화 예약으로만 300박스가 선 주문되는 등 총 650박스가 팔려 나갔다.

시식회 때는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국회의원들이 다수 참석해 차돌복숭아 특유의 ‘단단한 달콤함’에 엄지를 추켜세웠다.

정 의장은 “올해가 과일 풍년이지만 농가에서는 가격 하락과 판로 문제가 크다”며 “농민들의 걱정을 덜고자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이개호 의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개호 의원은 “불태산 자락에서 생산한 장성 차돌복숭아는 일교차가 커 다른 복숭아보다 더 단단하고 당도가 높다”며 “차돌복숭아의 맛과 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진원농협 직원들과 함께 이날 새벽 상경해 복숭아를 ‘완판’한 이강노 조합장은 “진원 차돌복숭아가 입소문이 나 전국적 명성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농민들과 함께 더욱 맛좋은 차돌복숭아 생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경장성향우회 김흥주 회장과 함께 향우회원들이 대거 참석, 시식·판매행사를 도우며 고향 사랑을 뽐내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