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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로타텍과 함께하는 장애아동 돕기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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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06  16: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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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머크사의 한국법인인 한국MSD(www.msd-korea.co.kr, 대표 현동욱)는 장애아동 건강 찾기 후원금 마련을 위한 <로타텍 클로저 투 유(Closer To You) 캠페인>을 오는 9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다.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MSD 영아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예방 백신 로타텍®에 대한 건강 정보를 아이패드를 통해 퀴즈로 풀고, 퀴즈 참여자 숫자만큼 ‘로타텍 사랑의 열매’가 후원금으로 적립되는 형태다.

클로저 투 유(Closer To You) 건강 퀴즈는 ▲ 여러가지 타입의 혈청형이 유행하는 로타바이러스 ▲ 주요 임상을 통해 입증된 로타텍®의 높은 예방효과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퀴즈는 5단계와 3단계의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5단계’는 가장 흔한 5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G1, G2, G3, G4, P[8])을 직접 포함한 ‘5가 백신 로타텍®’을 의미하며, ‘3단계’는 ‘3회 접종하는 로타텍®’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실제로, 유일한 5가 백신인 로타텍®은 한국에서 약95%를 차지하는 혈청형에 의해 유발되는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예방범위가 넓으며, 3회 접종으로 꼼꼼하게 예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후원금은, 장애아동을 위한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MSD의 백신호흡기 부서 최응섭 상무는 “로타바이러스는 5세 미만의 거의 모든 아이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급성 설사의 주요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이다. 한국MSD의 본사인 머크사는 저개발국 영아의 백신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6년 로타텍® 출시와 함께 최빈국 니카라과의 영아에게 무료로 로타텍®을 접종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한국MSD도 본사의 사회공헌 정신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는 만큼, 많은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분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로타텍(www.rotateq.co.kr)은 영아에서 G1, G2, G3, G4, G9P1A[8] 혈청형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위장관염 예방을 위한 경구용 5가 로타바이러스 생백신이다. 이 백신은 매 회차에 1튜브(2ml) 전량을 경구투여하고, 3차에 걸쳐 투여한다. 1차 투여는 생후 6~12주에 하고, 이 후 각 투여간 4주 내지 10주의 간격을 두고 추가 투여한다. 로타텍의 성분에 과민반응의 기왕력이 있는 영아, 선천성 복부질환, 복부수술, 장중첩증의 병력을 가진 영아, 급성 위장관 질환, 만성 설사로 성장지연이 있는 영아, 면역 결핍이 있거나 의심되는 영아, 중증혼합면역결핍증(SCID)이 있는 영아에게는 로타텍을 투여해서는 안된다. 로타텍 투여 후 과민반응이 의심되는 영아에게는 추가적인 투여를 실시해서는 안된다. 가까이 접촉하는 사람 중에 면역결핍 환자가 있는 경우는 로타텍을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로타텍의 빈번히 보고되는 이상반응 중 임상시험계획서에 명시된 이상반응은 체온 상승, 구토, 설사, 보챔이었으며, 로타텍 매 투여 후 42일 이내에 백신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위약군보다 높게 나타난 이상반응은 설사, 구토, 중이염, 비인두염, 기관지 경련 등이 있었다. 시판 후 장중첩증(사망 포함), 혈변 배설, 두드러기와 같은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다른 백신과 마찬가지로, 로타텍이 모든 투여자에서 완전한 예방 효과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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