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광주전남병무청, 장성 문향고 병무강좌 실시군복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업으로서의 군 안내등 지원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18  17:2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이동환)은 병무홍보의 날(매월 세 번째 수요일)을 맞아 대입 수능시험을 마친 장성 문향고 고3 학생을 대상으로 18일병무강좌를 실시했다

진로교육을 통한 공정병역의무 이행 및 직업으로서의 군안내, 군복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병무강좌는 단순히 병역에 대한 정보만을 제공하는 일방적 설명회가 아니라 미래 병역의무자인 고3 학생들에게는 입영시기와 방법 등을 본인의 계획에 맞춰 안내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병역설계를 지원해주었다.

또한, 정부 3.0의 흐름에 맞춰 병무청과 예비병역의무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실시되어, 병무강좌만으로 그치지 않고 찾아가는 서비스로 인해 병무청의 문턱을 낮춤으로서 향후에도 소통을 용이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강좌에 참석한 송유능(19)군은 “남자라면 군대에 가야하는데 비해 접할 수 있는 곳이 없어 막막했는데, 직접 찾아와서 병무강좌를 열어주니 평소 관심이 많았던 동반입대병이나 군사학과 등에 대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며 소감을 밝혔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교생을 위한 병무강좌를 상설화하여 학생들의 진로 지원 및 맞춤형 병역설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