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폐기물수거 장려금으로 효자노릇 ‘톡톡’황룡면, 지난 28일 영농폐기물수거 장려금으로 경로당 31개소에 부식 지원
김용선 기자  |  rladydtj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28  13:05: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들녘에 버려진 영농폐기물수거의 장려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민들에게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장성군 황룡면은 농촌 환경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폐비닐 수거로 받은 장려금으로 관내 경로당 31개소에 167만원 상당의 부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상반기에 농촌 들녘에 버려져 있는 폐비닐과 농약 빈병을 면 자체적으로 집중 수거한 결과 총 16.7톤의 폐기물을 수거, 지역민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일에 사용키로 해 경로당에 부식을 지원하게 된 것.

이에 황룡면은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여가시간을 보낼 때 이용할 수 있도록 31개소 경로당에 라면 2박스와 노인활용시설에 백미 2포식을 전달했다.

황룡면은 앞으로도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지속적으로 수거해 농촌 환경 정비는 물론 수거 장려금을 확보해 지역 어르신들에게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김영수 황룡면장은 “농촌 환경도 보호하고 어르신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라며, “면민들에게도 영농폐기물 수거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깨끗한 황룡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용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