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남구, 해외 변형인플루엔자A 주의 당부
김한식 기자  |  rlagkstl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28  15:15: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남구는 최근 미국에서 변형인플루엔자A(H3N2) 감염자가 연이어 발생됨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남구 보건소는 미국 내 축산박람회 및 양돈농가 방문을 자제할 것과 국내 양돈농가 종사자 또는 미국 방문객 중 귀국 후 10일 이내 38℃ 이상의 갑작스런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보건소로 신고하라고 권고했다.

 2011년 8월부터 현재까지 1년간 미국에서는 축산박람회 참석자, 양돈농가 종사자 또는 방문자 등 돼지 접촉력이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변형 인플루엔자 A(H3N2) 감염사례가 총 237건이 보고된 상태다.

미국 CDC 발표에 따르면 변형인플루엔자A(H3N2)는 사람 간 전파가 극히 드문 것으로 보고 있으나, 만약 바이러스가 사람 간에 효과적으로 전파를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획득하거나, 병독력이 높아진다면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유행에 대한 감시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남구 관계자는 “예방을 위해서 양돈농가 종사자 및 가족은 손을 깨끗이 씻고 축사에 출입하고 작업 시 소독된 작업복 및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이 있다면 축사 출입을 자제 하여야 한다”며, “변형인플루엔자에 대해 미리 알고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한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