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와 치과용정밀장비 및 부품기술혁신센터(센터장 김수관)가 '중국에서 온 해외 의료진 2명에게 구강악안면외과 및 임플란트 전반에 걸친 임상 연수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과장 김수관)에 따르면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일 동안 임플란트 센터 및 구강악안면외과와 치주과, 보철과에서 진행된 임상연수회에 중국 대련에서 개원중인 Xian-Guang을 포함 2명이 참가해 임플란트 시술 방법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구강악안면외과 영역의 치료법을 배워갔다.
이번 연수는 유능한 해외 의료진들에게 우리나라의 선진 의료를 습득할 기회를 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