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 축령산에서 신나는 라이딩을 즐겨요!산악자전거 동호인 900여명 참가…축령산 홍보효과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박내회 기자  |  qkrsogh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05  14:5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MTB 코스로 동호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장성군의 명소 축령산에서 산악자전거 전국대회가 개최된다.

군에 따르면 오는 16일 서울을 비롯해 광주와 부산 등지에서 9백여명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 축령산 산소길 MTB 전국대회 및 초청 팸투어가 열린다고 밝혔다.

장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MTB 전국대회와 더불어 투어링을 별도로 마련해 많은 참가자들이 축령산에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오전에 진행되는 챌린저 전국대회는 모암 축제장을 출발해 통나무집→우물터→임종국 선생 기념비→금곡영화마을→우물터→임종국 선생 기념비→대덕 휴양관→모암 축제장으로 되돌아오는 총 30km 구간을 돌아 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어서 오후에 계획된 투어링 코스는 모암 축제장→통나무집→우물터→임종국 선생 기념비→대덕 휴양관→모암축제장으로 약 15km를 투어하게 되며, 종료 후 참가자들은 금곡영화마을과 편백숲체험 관광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참가자들을 위해 지역별로 버스 등 운송수단을 지원할 계획이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구간별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의료진을 행사장에 대기시키는 등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대회에서 동호인들이 높은 호응을 보여 이번 MTB 전국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가 축령산 둘레길에 이어 관광장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박내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