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이낙연 전남도지사,장성군민과 현장대화…“공설운동장 건립, 국비 반영될 것”황룡강 전설 활용 옐로우시티 감탄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8  01:0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7일 “장성은 예로부터 ‘문불여 장성’이라 할 만큼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배출한 곳이다”며 “특히 청백리의 상징 박수량 선생과 걸출한 유학자 김인후, 기정진 등은 장성의 큰 자랑이다”고 평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장성읍사무에서 유두석 군수와 이준호 전남도의회의원, 김재완 군의회의장, 군민 등 100여 명과 현장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이같이 언급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장성은 자랑할게 많은 작지만 강한 고장으로, 황룡강의 전설을 활용한 옐로우시티 브랜드경영이 감탄스럽다”며 “읍내와 황룡강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군이 건의한 ‘향기나는 옐로우시티 조성사업 지원’에 대해 이 지사는 “옐로우시티라는 강력한 브랜드는 기대를 갖게 하는 좋은 프로젝트로 선진국은 색을 도시의 브랜드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며 “장성의 성공 요인이 될 것이다. 부족한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 ‘장성 공설운동장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지역특별회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으로 국비 7억 원을 신청해 기획재정부에 심의 중에 있다”며 “신청한대로 반영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건의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확대’에 대해선 “농번기 마을공동급식과 100원 택시는 가장 인기있는 정책이다”며 “하지만 도에서는 더 급한 것이 내년에 1천 개 마을로 늘려야 되고, 원하는 곳이 많아 우선 자격이 되지만 시행이 안 된 마을을 우선해 도와줘야 한다”고 이해를 구했다.

‘625 참전수당 시군 간 격차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각 시군마다 격차가 심해 낮은 쪽은 얼마 이상 올리도록 권장하는 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내년엔 차츰 개선될 것이다”고 답했다.

이밖에 ‘경로당 무더위 쉼터 에어컨 지원’과 ‘축령산 주변 축사 악취문제’ 등 건의에 대해 “앞으로 충분히 검토해 지역민들의 불편을 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현장대화에 이어 장성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현황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장성군은 이날 ‘효도권 지원사업’과 ‘서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장 개소’를 우수시책으로 보고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