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중국 연변대학부속병원,'상호교류와 의료협력' 다짐 !!25일 연변대학부속병원서 MOU 체결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26  19:1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과 중국 연변대학부속병원(병원장 김철호)이 활발한 상호교류와 의료협력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전남대병원은 윤택림 병원장을 비롯한 윤명하 진료처장·정신 화순전남대병원 전 진료처장·이근배 의생명연구원장·윤경철 홍보실장 등 병원 간부 5명의 중국 방문단을 구성, 지난 25일 연변대학부속병원에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남대병원 방문단과 연변대학부속병원 김철호 병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병원은 ▲공동 학술연구 ▲의료인·직원 및 환자 상호교류 ▲학술교류를 위한 정보와 자료 교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대병원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김철호 병원장 등 연변대학부속병원 방문단이 전남대병원 개원 10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데 대한 답으로 이뤄진 것이다.

방문단은 이번 방문 기간 중 열린 연변대학부속병원 개원 70주년 기념식에도 참석했으며, 연변대학부속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윤택림 병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양 기관의 상호 방문으로 더욱 긴밀한 우호관계를 갖게 되었으며, 의료협력도 활기를 불어넣게 되었다” 면서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병원이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46년 창립된 중국 연변대학부속병원은 길림성위생청 소속으로 현재 직원 2,000여명에 1,500 병상 규모로써 의료·과학연구·예방보건·재활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유일한 3급갑등종합병원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