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 첨단환경의 ‘피톤치오’ 천연방향제로 내 건강을 지킨다 !!세계 최초로 특허 개발한 ‘피톤치오’ 천연방향제를 직접 제조해 상품화
임용기기자  |  yksjehej@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24  00:0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가습기사건 이후 화학방향제를 대체하기 위해서 강한 탈취력과 항균력, 항산화력을 지닌 편백오일과 천연방향제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요즘이다.

㈜첨단환경(대표이사 공학박사 허관)은 지난 8월 유화제 등의 첨가제 전혀 없이 1년 이상 분리되지 않는 천연방향제(편백오일 0.5% 와 정제수)를 융합하여 세계 최초로 특허 개발한 ‘피톤치오’ 천연방향제를 직접 제조하고 상품화해서 소개한다.

테르펜유(편백오일) 등이 함유된 피톤치오 천연방향제를 생활공간에 직접 뿌려주면 곰팡이 특유의 냄새, 유해가스(새집증후군) 제거와 모기 기피기능 이외에 인체의 스트레스 감소와 면역력을 향상시켜 주는 제품으로 인기가 많다.

   
편백 오일과 정제수만을 융합하여 세계 최초로 특허 개발한 피톤치오 천연방향제

피톤치오를 개발한 허관 대표는 “장성축령산 편백나무 숲에서 지내던 말기암 환자가 피톤치드의 천연 성분으로 치유되었던 체험을 모두가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개발하였다”고 말하며, “판매용 피톤치오 천연방향제는 스프레이, 디스펜스, 가습기, 휘산기 등의 용기에 넣어 기존의 화학방향제 대신에 사용하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마음까지 상쾌하게 해준다.”라고 말한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피톤치오 천연방향제 원료와 제품에 관심 있는 소비자는 장성 동화 전자농공단지에 위치한 ㈜첨단환경(Tel 061-392-1199, 010-9602-131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임용기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