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 고객만족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종합 99.2점 ‘S등급’…서비스 품질 등 전부문 우수 평가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9  19:06: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기획재정부의 고객만족도(CS) 조사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전남대병원은 기획재정부가 대국민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 2016년 11월25일부터 2017년 2월 19일까지 전국 17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기타공공기관 부문에서 종합점수 99.2점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번 전남대병원의 종합점수는 지난해 95.3점 보다 무려 3.9점이 더 상승한 것으로 타 기관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이다.

이번 조사 결과 전반적 만족(99.3), 서비스 품질(99.4), 사회적 책임(99.2), 불일치(99.0), 기관 성과(99.0) 등 모든 분야에서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성과는 전남대병원이 지난 2012년부터 CS 리더 선발 및 교육과 개선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으로 ▲CS 리더에 의한 CS 교육 실시 ▲CS 개선 클리닉 운영 ▲직원 전체 교육 ▲부서별 CS리더 역량 강화 교육 ▲모니터 요원 활동 ▲고객만족도 자체조사 및 개선활동 ▲친절직원 포상 등을 시행했다.

특히 CS 교육은 전직원을 대상으로 교재 활용과 실습위주로 매달 실시했으며, CS 개선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고객접점 12개 부서에 대한 고객응대 서비스 평가 및 개선에 주력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최근 1년 이내 전남대병원의 해당서비스를 경험한 만 19세 이상 80세 이하의 성인 남녀 484명을 대상으로 설문지에 의한 현장출구조사로 실시됐다.

윤택림 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전남대병원 전직원이 환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면서 “앞으로도 미흡한 점을 보완해 환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