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0.1 목 14:23
장성방송국뉴스현장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산에 '국립공원 최초 상설 버스킹 공연장' 탄생 !!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20  01:2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지난 17일 백암산에 국립공원 최초로 자연 속 상설 버스킹 문화공연장을 열어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버스킹 공연의 첫 무대는 퇴직교사들로 구성된 시니어 연주팀인 ‘하모니 앙상블’의 오카리나, 섹소폰 공연으로 탐방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2016년부터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는 문화공연을 지역 문화예술계와 함께 추진하여 탐방객에게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주기위해 노력해왔다.

국립공원 상설 버스킹 무대는 백암산 백양사 일원에 위치하여 전문 연주가가 아니더라도 공연을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누구나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에 신청 후 이용가능하다. 단, 모금활동이나 유료공연 등 탐방객에게 금품을 요구하거나 지나친 소음을 유발하는 형태의 공연은 제외된다.

강창구 탐방시설과장은 ‘풍부한 지역문화예술 자원과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 무대가 시너지를 발휘하여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립공원 최초로 문을 연 상설 버스킹 공연무대가 자유로운 소통과 화합의 상징으로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의 많은 예술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조선대학교 개교 74주년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 활용해 산학협력 특성화 추진”
2
광주 서구 자율방재단, “자연재난 위험” 함께 대처해요 !!
3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윤택림 교수, "국내 최초, 3D프린팅 활용 임플란트 수술 성공"
4
영산강-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 영산강 2개보 처리방안 의견 제시 !!
5
광주은행, 추석 장보기 행사로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
6
강동구, “단기적인 특정시설 개발 반대한다”
7
목포시,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 발족 추진 !!
8
화순군 “너릿재옛길에서 마스크 착용 잊지마세요”
9
전남도 식량작물 평가단, 강진군 농업 현장 방문 !!
10
보성군, 355억 원 규모 벌교문화복합센터 부지 확정… 청신호 켜졌다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