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첨단환경, ANI-BV 다기능성 축산환경개선제 가축 살처분, 분해물 냄새제거효과 탁월 입증한돈협, 현장 검증에서 국내 115개 업체 제품 중 최우수 지정, 사체 분해물 냄새 순간 제거, 발효로 지속적 악취 민원 해결
임용기 기자  |  yksjehej@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3  06:40: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주)첨단환경 대표이사 허관
(사)대한한돈협회에서 현장 평가에 참여한 악취저감제 115개 업체(2015년/77개, 2016년/38개) 제품 중에서 악취저감율 50.43%(평균 6.23%, 우수제품 20%이상) 2위, 가격경쟁력 1위로 검증 받은 ANI-BV(애니비브이/다기능성 축산환경개선제)가 가축 살처분장 운영과 사체 분해물의 위생처리 과정에서 야기되는 악취 민원의 해결 대안이 되고 있다.

(주)첨단환경(대표이사 공학박사 허관)에서 식물추출물과 미네랄을 주원료로 개발한 ANI-BV는 유기산과 포리페놀, 테르펜유, 엘레몰 등의 강력한 항균과 탈취, 항산화, 호흡기개선, 피부보호 등의 기능을 갖는 천연물이 함유됨에 따라 가축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고 쾌적한 축사 환경 유지로 스트레스 저감과 가축의 면역력을 증가시켜 준다.

ANI-BV 2리터와 물 100리터를 혼합(50배 희석액)하여 축사 내부 1,000㎡(300평)에 1일 1~3회 주기로 안개분무하면 냄새저감과 유해세균 발육억제, 축분 발효, 가축 호흡기와 피부질환을 개선하고 가축의 음수 1,000리터(1톤)에 ANI-BV 1리터를 혼합(0.1%용액)하여 먹이면 초기 입식한 가축의 장 기능을 활성화시켜 연변을 예방하고 폐사율을 감소시킨다.

   
 

2018.2월 전라북도 순창군의 오리농장에서 4년간 매몰되어 분해된 오리사체(5톤 PVC용기 3개)를 꺼내어 혼합반응기에서 고온(130℃이상) 살균하고 잔재물은 퇴비로 재활용하는 시범사업에서 관계인과 축산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체 분해물의 관리와 개방, 집합, 낙하과정에서 다량 발생하는 높은 강도의 악취가스를 ANI-BV로 제거하였다.

즉, 사체 분해물 보관용기 뚜껑의 개방과 분해물의 집합, 이송, 혼합반응기 투입, 열분해 공정으로 이루어진 처리공정에서 분해물 보관용기(5톤)에는 ANI-BV를 2리터씩 넣어 악취발산을 순간 억제한 이후 발효로 근본적 냄새를 저감하였으며, 분해물의 집합과 낙하 과정에서 확산되는 악취는 ANI-BV를 물에 50배 희석하여 살포함으로써 냄새문제를 해결하였다.

(주)첨단환경 허관 대표(010-9602-1310)는 “축사(돼지, 닭, 오리 등)의 쾌적한 유지관리로 구제역, AI 등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체의 발효와 분해물의 위생처리 과정의 악취를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확실하게 해결하는 천연물 ANI-BV(애니비브이/다기능성 축산환경개선제)의 보급 확대를 통해서 악취 민원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임용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