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유두석 후보, 대세 굳히기 유세... 2천 여명 운집 !!“잘사는 장성 책임지겠다” 호소, 2천여 명 운집...이상룡.전원주 등 찬조 연설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22:29: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유두석 장성군수 후보가 장성군청 앞에서 마무리 유세전을 펼쳤다

12일 오후, 유두석 장성군수 후보의 마무리 유세가 장성군청 앞 삼거리에서 운동원과 지지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유세를 마감했다.

유두석 후보와 오래 전부터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뽀빠이 이상룡이 무대에 등장, 인기몰이를 하면서 지지자들은 환호했다.

뽀빠이 이상룡은 “예전에 홍길동 축제에서 초대받아 사회를 진행한 적이 있다”고 말하고 “이번에 유두석 후보가 당선되면 장성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장성을 널리 알리는데 일등공신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청 유두석 군수 후보 부인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말도 안되는 가짜 금품 수수설로 자신이 낙마한 아픈 기억이 있다”고 말하고 “선거철만 되면 연례행사처럼 고개를 드는 가짜뉴스에 절대 속지 말고 유두석 후보를 지켜주기를 당부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탤런트 전원주는 “키작은 인간들이 이렇게 똑똑하다”고 유 후보를 칭찬하고 “유 후보와는 오래전부터 누님 동생하는 사이로 이번 6.13선거에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동생 유두석을 지지하기 위해 지난 출판기념회에 이어 두 번째 찾아왔다”며 유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유두석 후보는 “기호 6번 유두석과 함께 장성의 희망을 노래하자”고 서두를 꺼낸 뒤 “장성 발전을 위해 13일 선거를 반드시 유두석 압승으로 이끌어 잘사는 장성을 함께 만들자”고 호소했다.

유 후보는 이어 “민선 6기에 취임했을 때 145억원의 빚을 말끔히 갚아 채무제로 시대를 열었다”고 업적을 설명하고 “10년 전부터 심혈을 기울려 추진해온 국립심혈관센터가 문재인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된 것은 장성 발전의 역사를 바꿀 절호의 기회”라고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