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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두석 장성군수 후보가 장성군청 앞에서 마무리 유세전을 펼쳤다 |
12일 오후, 유두석 장성군수 후보의 마무리 유세가 장성군청 앞 삼거리에서 운동원과 지지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유세를 마감했다.
유두석 후보와 오래 전부터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뽀빠이 이상룡이 무대에 등장, 인기몰이를 하면서 지지자들은 환호했다.
뽀빠이 이상룡은 “예전에 홍길동 축제에서 초대받아 사회를 진행한 적이 있다”고 말하고 “이번에 유두석 후보가 당선되면 장성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장성을 널리 알리는데 일등공신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청 유두석 군수 후보 부인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말도 안되는 가짜 금품 수수설로 자신이 낙마한 아픈 기억이 있다”고 말하고 “선거철만 되면 연례행사처럼 고개를 드는 가짜뉴스에 절대 속지 말고 유두석 후보를 지켜주기를 당부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탤런트 전원주는 “키작은 인간들이 이렇게 똑똑하다”고 유 후보를 칭찬하고 “유 후보와는 오래전부터 누님 동생하는 사이로 이번 6.13선거에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동생 유두석을 지지하기 위해 지난 출판기념회에 이어 두 번째 찾아왔다”며 유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유두석 후보는 “기호 6번 유두석과 함께 장성의 희망을 노래하자”고 서두를 꺼낸 뒤 “장성 발전을 위해 13일 선거를 반드시 유두석 압승으로 이끌어 잘사는 장성을 함께 만들자”고 호소했다.
유 후보는 이어 “민선 6기에 취임했을 때 145억원의 빚을 말끔히 갚아 채무제로 시대를 열었다”고 업적을 설명하고 “10년 전부터 심혈을 기울려 추진해온 국립심혈관센터가 문재인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된 것은 장성 발전의 역사를 바꿀 절호의 기회”라고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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