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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석 무소속 당선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열어 장성 부흥 이끌겠다”‘5만 군민의 선택 위대했다...군민의 군수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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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07: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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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석 장성군수 당선자가 지지자들의 환호속에 기뻐하고 있다.

6.13지방 선거 장성군수 선거는 무소속 유두석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로 마무리됐다.

유두석 장성군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윤시석 후보와의 대결은 유 후보 55.9%, 윤 후보 44.% 득표를 기록해 유 후보와 11.9%의 차이를 보였다.

유두석 장성군수 당선자는 “5만 군민의 선택은 위대했다”며 “자신의 당선은 ‘군민의 군수’가 되어 달라는 위대한 군민들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유두석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 내걸었던 ‘오로지 군민! 오로지 장성!’이라는 슬로건을 한 번도 잊어본 적이 없다”며 “민선 7기에는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를 위한 발걸음을 시작해 장성의 부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주요 역점 사업으로는 ▲국립심혈관센터의 구체적 안착 ▲고려시멘트 공장의 활용방안 모색 ▲장성 읍내권 경제활성화 ▲노란꽃 축제의 전국화 ▲LH 공공아파트 유치 등을 중점 추진 할 것이다”고 밝혔다.

유두석 당선자는 끝으로 “소통과 화합을 군정운영의 대전제로 펼쳐 군민의 입장과 여론을 충분히 수렴하고 결코, 단 한 분의 군민도 소외된 일이 없도록 배려와 헌신으로 일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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