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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신청사에‘서구 일자리센터’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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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28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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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구가 지난 1일부터 신청사 1층에 ‘서구일자리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서구일자리센터 근무상황 모습

 광주 서구(청장 김종식)가 지난 1일부터 청사 1층에 ‘서구일자리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서구 일자리센터’는 기존의 경제과와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취업정보센터’ 업무를 통합관리하고 청사 방문 민원의 이용 편의를 위해 1층 로비에 별도의 공간을 확보하여 새롭게 자리를 잡았다.

 센터에는 직업상담사 1명과 보조요원 2명 등 총 3명의 근무자가 상주하면서 워크넷을 활용한 구인구직상담, 구직자 DB 관리 및 동행면접 실시, 취업박람회 참여 등 기존의 구․동 취업정보센터(18개소)와 연계하여 일자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종식 서구청장은 “자체 예산을 확보하여 신청사 입주와 동시에 개소한 서구일자리센터는 앞으로 구직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연결통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겠다”며 “인력난을 겪는 구인업체와 취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구직자가 많이 이용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11년 지역일자리공시제 추진계획에 따라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 직업상담사를 통한 수시 동행면접, 구직자를 위한 취업지원교육,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기업인과 인력채용 공동협약 체결 등 서민생활안정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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