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가을 적시는 따뜻한 뮤지컬 한편 어때요?”장성군, 14일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공연…웃음과 감동의 무대 선사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07  10:11: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매번 다양한 공연으로 주민들의 문화 복지 요람으로 자리 잡은 문예회관이 이번엔 웃음과 감동을 버무린 따뜻한 뮤지컬 공연을 선사한다.

장성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특별프로그램 개발지원 사업으로 장성문예회관이 응모해 선정된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공연을 오는 14일 문예회관 소 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공연은 총 2회에 걸쳐, 웃음과 감동의 무대로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2005년 겨울 약 100석 규모의 소규모 공연을 시작, 평균 객석점유율 82%를 기록하며 전국 25만여 명이 관람한 창작뮤지컬의 성공작이다.

공연 스토리는 흔적 없이 사라진 하반신 마비 환자 최병호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추리극과 같은 흥미로운 플롯으로 전개, 관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연 예매는 5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단, 13세 이상만 입장 가능하며, 지정좌석 202석에 대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군 관계자는 “문예회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뮤지컬 공연인 만큼 많은 주민들이 관람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주민들의 문화 복지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지난 30일 주민들에게 음악, 노래, 춤을 아우르는 종합예술인 가무악 ‘다롱디리’ 공연을 선사한 바 있으며, 매월 1~2회씩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주민들의 문화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