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그림자 가로등으로 이색홍보 ‘눈길’군민 · 관광객들에게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등 감성문구 전달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2  10:0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성군, 그림자 가로등으로 이색홍보 ‘눈길’

장성군이 가로등 불빛을 이용한 이색홍보에 나섰다.

장성군은 유동인구가 많은 장성역 광장과 버스터미널, 장성군청 정문, 서삼교, 북이면 사거리시장 다섯 곳에 최근 시범적으로 그림자 가로등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림자 가로등은 특수 필름으로 제작한 이미지나 문자를 LED 조명을 내장한 가로등에 부착해 지면이나 벽면에 투사하는 가로등으로 기업체나 지방자치단체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장성군은 야간에 그림자 조명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장성군’,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옐로우시티 장성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 방문을 환영합니다’, ‘당신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응원합니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다 잘 될 거야’, ‘옐로우시티 장성!! 힘내자!!’,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등의 감성적인 문구를 전달하고 있다.

또 글씨색이 다양하고 디자인이 가미돼 주변 분위기를 밝게 한다는 평이 많았다.

장성읍 한 주민은 “바닥에 글씨가 있어 유심히 봤는데 조명이어서 흥미로웠다”면서“색이 다양하고 디자인이 예뻐서 눈길이 간다”고 말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홍보 방식이 특이하고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친근한 덕분인지 그림자 가로등에 대한 반응이 예상보다 좋다”면서 “장성군에 대한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 그림자 가로등 설치 장소를 확대하고 홍보 문구를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