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6 수 21:38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장성군 ‘옐로우 게이트’ 들어섰다'옐로우시티' 상징하는 가로 34m·높이 28m 조형물… 안정 · 상승 · 희망 상징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8  21:0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성군 진원면에 설치된 옐로우게이트

광주에서 장성으로 향하는 국도 1호선상에 대형 조형물 ‘옐로우 게이트’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로 34m, 높이 28m 규모의 ‘옐로우 게이트’는 장성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벌이고 있는 컬러마케팅인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를 함축적으로 알리고 옐로우시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조성됐다. 
 
‘옐로우 게이트’ 구조물은 ‘옐로우시티’ 장성군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인 안정, 상승, 희망을 함축하고 있다. ‘옐로우게이트’에 쓰인 색 중에서 노란색은 장성군이 표방하는 사계절 내내 노란 꽃과 나무가 가득하고 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자연친화적인 도시인 ‘옐로우시티’를 상징한다. 
 
장성군은 황룡강에 누런 용이 살았다는 전설에 착안해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노란색과 장성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인 셈이다. 이와 함께 오방색의 중심인 노란색은 호남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대한민국과 세계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고자 하는 장성군의 의지를 보여준다. 아울러 노란색은 황금색으로서 부(富)를 상징해 장성을 ’부자농촌‘으로 만들겠다는 희망도 담고 있다. 
 
게이트의 또 다른 컬러인 빨간색과 파란색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무늬를 상징하는 것으로 ‘옐로우게이트’에 적용해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장성군은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한눈에 ‘옐로우게이트’의 색다른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군 관계자는 “광주와 경계를 이루는 지역은 그린벨트 지역으로 조형물 설치가 불가능해 진원면 산정리 한마음공동체 입구 인근에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의 관문에 설치하는 ‘옐로우게이트’가 ‘옐로우시티’로서의 장성의 정체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우리 군 랜드마크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나주시, ‘코로나19’ 부산 10번 확진자 동선에 촉각 … 신속한 방역 대응 나서
2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책토론 유도, 검증된 후보로 대세론 확인"
3
김병원, 아내 김두순씨에 대한 '사랑, 감사 담은 연서'...정책선거로 압승할 것
4
[기자수첩] 이석형 예비후보, 더 나은 광산의 미래를 위한 ‘블루오션’
5
김영록 전남도지사 ‘코로나19 심각단계’ 감염 차단 총력
6
허석 순천시장, '코로나19-심각' 대응위해 국외출장 취소 !!
7
허석 순천시장, ‘코로나19’ 유입 차단에 총력 다 할 것 !!
8
강진군, 제67회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 도로사이클대회 "취소"
9
이승남 예비후보, 정부는 서민생계지원 위해 긴급 슈퍼 추경을 편성하라 !!
10
이용빈 광산갑 예비후보 “광산갑 주민 실생활 불편 신속 해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