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주민의 손으로 직접 가꾼 옐로우시티 마을공원북하면 주민자치위원회 직접 디자인 및 식재... 진정한 거버넌스 펼쳐
조용진 기자  |  ngtv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8  22:2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쌈지공원 가꾸기(북하면 주민자치센터)

지난 26일 북하면(면장 이덕주)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영길)와 함께 중평 쌈지공원과 소재지 주요 도로변 자투리땅에 국화와 황금사철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겨울팬지 10,000주, 국화 700주와 황금사철 500주를 식재했으며 여러 유관기관과 주민들의 격려로 그 뜻을 더했다.

특히 공원 디자인부터 꽃과 나무 식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추진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금계국만 있어 단조로웠던 기존의 공원에 국화와 팬지, 황금사철을 심어 사계절 다채로운 꽃을 볼 수 있는 화사한 공원으로 만들었다.
 
또한 중평리 주요 도로변 자투리땅이 쓰레기 무단투기로 지저분하고 더러웠으나, 황금사철과 국화 식재로 깨끗하고 잘 정돈된 공간으로 변신했다.
 
장영길 북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곶감 작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지역의 옐로우시티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덕주 북하면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 진정한 거버넌스를 펼치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사계절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명품도시 옐로우시티 장성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