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안전한 겨울보내기’ 캠페인의용소방대 등 사회단체 회원 60여명 참여…화재예방 및 안전수칙 홍보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05  17:38: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주민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에 따르면 제20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황룡시장에서 담양소방서,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겨울철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주민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하고,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 및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대설대비 행동요령 등 전반적인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해 겨울철 안전관리에 대한 주민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아울러 군 홈페이지 배너, 반상회보 게재, 플래카드 게첨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안전한 겨울철 보내기 행동요령에 대한 주민 홍보를 강화해 나갔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관 네트워크를 통한 상호 협력체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겨울은 어느 해보다 눈이 많을 것이라는 기상 예보에 따라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며, “주민홍보를 비롯한 사전대비 강화로 이번 겨울철에 재해 없는 장성군 만들기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