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잘하는 병원...심평원 적정성 평가서 "4회 연속 1등급"전국 346곳 의료기관 대상 5차 평가 결과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1  21:2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심장수술인 관상동맥우회술을 잘하는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전국 의료기관 346곳(상급종합병원 42곳, 종합병원 304곳)을 대상으로 ‘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전남대병원 등 64곳이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대병원은 지난 2010년부터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관상동맥우회술은 급성심근경색증·협심증 등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의 관상동맥이 막혔을 때 다른 부위의 동맥 또는 정맥을 이용해 막힌 부위를 우회하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주는 수술이다.

심평원은 관상동맥우회술 수술 총 건수, 내흥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률,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생존지수, 수술 후 입원일수 지수, 수술 후 출혈 또는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1~5등급으로 구분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남대병원은 전 부문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내흥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률과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에서는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