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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몸매관리 방법맞춤형 바디 컨투어링, 리포소닉 & 피부 탄력 증진을 위한 써마지CPT 바디
김순흥 기자  |  rlatnsgmd@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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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21  16: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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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한 보험회사에서 전국 성인남녀 1,5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새해 이것만은 꼭 버리거나 그만 두고 싶은 것’ 1위로 ‘자신의 몸무게(29.7%)가 꼽혔다. 새해 목표 1위도 ‘다이어트’가 20.4%로 가장 높았다.

이를 반영하듯 연초만 되면 그 동안 한산했던 휘트니스 센터가 땀 흘리며 운동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하지만 운동만으로 다이어트를 하고자 한다면 전반적인 체중 감량 효과는 얻을 수 있으나 특정 부위의 지방을 없애기에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또,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은 전체적으로 피부 탄력을 떨어뜨려 바디 라인을 보기 싫게 만든다.

이런 경우에는 운동, 식이요법 등에 전문적인 관리를 받으면 체중 감량과 함께 몸매 관리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세계 최초로 비만 치료에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를 이용해 지방을 파괴하는 시술인 리포소닉은 운동이나 식이요법만으로 쉽게 빠지지 않는 허리, 허벅지, 팔뚝 등의 군살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리포소닉은 주사나 칼을 사용하지 않는 비침습적 시술로, 수술과 같은 외과적인 방법에 두려움이 있는 이들도 쉽게 받을 수 있으며 시술 후의 부작용도 적다.


무엇보다 리포소닉은 피부 깊은 층에 열 반응이 일어나 피부 조직이 수축되고 당겨 올라가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후 피부 늘어짐을 방지할 수 있다. 리포소닉은 1회 시술만으로 허리 사이즈를 최소 1인치(2.5cm) 정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시술 소요 시간은 1시간 가량이다. 시술 후 파괴된 지방은 3~6개월 동안 체내 순환을 통해 간으로 보내져 에너지로 사용된다.

또한 급격한 다이어트 후 탄력이 떨어진 피부가 고민이라면 써마지CPT 바디 시술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써마지 바디 전용 팁은 피부 온도를 56도 이상 끌어올려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탄력을 증진시켜준다. 시술 직후 열에 의해 탄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개 6개월에서 1년 동안 지속적으로 개선이 일어난다.

리포소닉과 써마지CPT 바디 시술은 피하지방층과 피부 표면의 고민을 모두 해결할 수 있어 1~2주의 간격으로 두 시술을 함께 받는 프리미엄 복합 치료도 각광을 받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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