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22 수 19:28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장성군, 기업 맞춤 지원체계 구축 “성과 돋보였다”맞춤형 직업교육, 보조금 지원, 구인구직센터 운영… 3섹터 지원방식 ‘결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6  01:3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은 경영상황이 어려운 기업체 현실을 감안해 재정지원과 고용확대, 맞춤형 인력양성, 취업연계를 실시, 올해 총 2,89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기업체와 연계했다고 밝혔다.

이는 장성군이 기업현실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 ▲보조금 지원 ▲구인구직센터 운영의 ‘3섹터 지원방식’을 추진한 결과다.

   
  ▲ 장성군은 올해 총 2,89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기업체와 연계했다. (사진은 노란꽃잔치 기간 중 개최된 일자리박람회 현장)

먼저 장성군은 인력양성 교육과 사후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100여 명의 우수인력을 양성했다.

또한 새로운 청년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체에게는 4년 동안 청년근속장려금을 연간 최고 550만 원까지 지원해 고용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업과 구직자의 연계를 위해 일자리센터를 운영해 877명의 근로자가 새로운 직장을 구했다.

   
  ▲ 장성군청

이밖에도 장성군은 지난 10월 5일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와 연계해 장성군 일자리박람회를 갖고 현장면접, 직업유형검사, 구직상담, 직업체험 등을 실시, 총 742명이 참여해 4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또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을 고용하는 기업에 환경개선부담금과 여성인턴 보조금을 지원했고 중장년의 취업지원을 위해 ‘4050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향후 ‘일자리지원사업 홍보단’을 운영해 보조금 지원사업과 일자리 연계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한명진,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전략공천"
2
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 ‘그림책교육지도사’ 일자리 창출 지원 약속
3
전남도, 2020년 '관광객 6천만 달성' 시동
4
광주시-시 한의사회, 난임부부에 한방치료 지원한다 !!
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도군협의회, 진도노인복지관 찾아 ‘설맞이 무료 식사’ 제공
6
전남도,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 '총 지급액 236억 원'
7
히말라야 트래킹 나선 전남교육청 학생들 '안전하게 하산' 완료...22일 귀국 예정
8
민중당 김선동 후보, ‘여순사건 재심 재판’ 무죄 확정 환영
9
“안철수 진정성 있나... 정준호는 무한책임정치 할 것”
10
전남도, ‘저탄소 설 명절보내기’ 캠페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