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8.14 금 23:28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심민섭 장성군의원 ‘복지TV 호남방송 지자체 의정분야‘ 수상 !!4일, 제1회 복지TV 호남방송 방송대상 시상식서 ‘지자체 의정분야’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6  01:15: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의회 심민섭 의원이 복지TV 호남방송이 개최한 방송대상에서 지자체의원 의정분야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제1회 복지TV 호남방송 방송대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모범적인 활동을 보여온 분야별 인물들을 찾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이번에 4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정치 분야에서는 천정배 국회의원, 이개호 국회의원 등 굵직한 정치인들이 수상했고, 지자체 의원으로는 심민섭 의원을 포함해 2명이 이름을 올렸다.

   
   ▲  복지TV호남방송 방송대상 수상한 심민섭 장성군의원

제8대 장성군의원으로 의정에 첫 발을 딛은 심민섭 의원은 장성을 잘사는 농촌으로 만들겠다는 초심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군정질문을 통해 진원면과 남면 일대 개발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황룡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요구하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산불방지사업 참여자들에 대한 보호와 대우가 부족하다고 보고 ‘산불방지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심민섭 의원은 “주민의 고충을 내 일처럼 여기고 늘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성실한 의정을 하려고 노력해 왔는데, 많은 분들이 좋게 평가해주셔서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다.”며“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의정을 해 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심민섭 의원은 지난 5월에도‘제3회 창조혁신 한국인대상’에서 ‘지자체 의정 부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 광주와의 아름다운 동행 25년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
2
김대중대통령 광주추모사업회, 김대중 대통령 서거 11주기 평화주간 행사 개막 !!
3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 신규프로그램 개발 사업 시행 !!
4
이용섭 시장 “집중호우 피해주민 조속한 일상복귀 위해 지원에 최선”
5
(사)한국산림보호협회, 생활속 저탄소 실천에 앞장 !!
6
원희룡 제주지사 “2차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추석 전 신속 집행”
7
장석웅 교육감과 도교육청 직원들, 교직원 수해 피해 현장서 이틀째 ‘구슬땀’
8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 폭우 피해지역 신속 복구지원에 나서 !!
9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자율적 감귤 열매솎기 수눌음 추진 !!
10
제주도 자치경찰단, ‘제주관광 이미지 향상’ 자치경찰 적극 활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