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유두석 장성군수, '코로나19 -여파' 산업.농공단지 대표들에 지역 상가 이용 당부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직접 나서, 집단급식소 운영 17개 업체에 주2회 관내 식당 이용 협조 요청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2  20:3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유두석 장성군수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에 직접 발 벗고 나섰다.

2일 장성군에 따르면 유 군수는 지역 내 4개 산업・농공단지 협의회 및 지역 경제인 협의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급격한 소비 위축으로 인한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기 위한 기업들의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  유두석 장성군수가 산업농공단지 대표들과 관내식당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이날 각 기업체에 주2회 관내 식당 이용과 지역 상가를 통한 일상적인 소비 활동 등을 당부하고 기업 피해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성군에는 현재 554개 업체에 8천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집단 급식소를 운영하는 곳은 17개소로 하루 평균 1600식을 제공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허관 동화전자종합농공단지 협의회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유두석 장성군수가 산업농공단지 대표들과 위기극복을 위해 다같이 하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코로나19와 같은 범국가적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에서부터 힘을 모아야 한다”며 “지역 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건강상태 상시 모니터링과 함께 지역 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상가 이용 등에도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구내식당 휴무일을 주2회로 확대 실시해 공직자들의 지역 식당 이용을 촉진하고 있다. 또한 장성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기간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하고 점포임대료 등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을 3월중 조기 실시하기로 조정하는 등 지역 경제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