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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찾는 남성 늘어나…좀 놀아본 오빠들의 피부 관리2013년에도 잘 나가는 오빠가 되고 싶은 그들을 위한 시술, 써마지CPT & 프락셀 듀얼
김순흥 기자  |  rlatnsgmd@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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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1  12: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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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름, 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네 명의 남자 주인공은 72년생인 91학번 즉, 40대 초반의 중년 남성이었다. 예전에는 이 나이대의 남성들을 ‘아저씨’라 불렀지만 이제는 약간 나이가 있는 품격있는 ‘오빠’들로 변했다.

그 오빠들이 돌아왔다. 2013년 경제 전망 키워드를 꼽으며 출간된 책 중 하나가 바로 ‘좀 놀아본 오빠들의 귀환’이다. 90년대 20대를 보낸 소위 ‘오빠’들이 이제 사회적 지위와 경제 능력을 갖춘 30~40대 초중반이 되어 트렌드의 전면에 나서고 있다. 과거 좀 놀아본 오빠들은 경제력을 갖춘데다, 전통적 가족관에서 방향을 틀어 자기 표현에 강하고 1인 라이프를 적극 즐기는 세대다.

더불어 자신을 꾸미는데도 돈을 아끼지 않는 큰 손이다. 이들은 패션뿐 아니라 완벽한 피부 관리 덕분에 40대가 아닌 누가 봐도 멋진 30대의 모습이다. 덕분에 해마다 남성 화장품 시장은 커지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의 비율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세계적인 피부미용의료기기 업체 솔타메디칼이 국내 병의원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써마지CPT와 프락셀 듀얼은 40대에도 30대와 같이 젊어 보이고 싶어하는 ‘좀 놀아본 오빠’들을 위한 시술이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형이 변하는 주 원인은 노화로 인한 콜라겐 공급의 약화다. 피부 속에 콜라겐이 충분치 않으면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 처짐이 생긴다. 이와 함께 남성미의 상징인 날렵한 턱 선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올해로 출시 11년째가 된 롱&스테디 탄력 개선 시술인 써마지CPT는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시켜, 피부를 매끄럽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특히 써마지CPT는 시술 시 통증도 적고 시술 후에도 티가 나지 않아 사회 생활을 해야 하는 남성들이 선호하고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점점 처져가는 눈꺼풀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에는 아이 써마지가 효과적이다. 써마지의 눈가 전용 팁이 눈꺼풀의 탄력을 증진시켜 인상을 또렷하게 만들어준다.

피부 탄력과 더불어 남성들이 젊어 보이기 위해 신경 쓰는 것은 기미와 검버섯과 같은 색소 침착. 특히 남성들은 운전, 골프, 테니스 등 잦은 야외 활동으로 여성보다 피부 색소 침착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프락셔널 레이저 시술의 대명사로 사용될 만큼 대중적이고 독보적인 기술을 지닌 프락셀의 최신 버전 프락셀 듀얼은 노화와 햇빛으로 손상된 피부 속으로 미세 레이저 열을 침투시켜 새로운 조직의 생성을 촉진시키고 콜라겐 형성을 가속화해 색소 침착뿐 아니라 피부 톤과 피부 결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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