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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우수 농특산품, 광주에서 ‘특판’
8일부터 광주 수완지구 농산물종합유통센터 365생 농특산품 등 판매
장성군이 향우들과 연계한 직거래 등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8일부터 광주에서 농·특산품 판촉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광주 수완지구 농산물 종합유통센터에서 수확기를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365생 브랜드 위주의 농특산품 판매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장성군이 주최하고 장성군농협연합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판매 행사는 장성군 농산물 대표브랜드인 365생 사과와 배, 단감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20종 27 개 품목이 판매된다.
판매는 오전 10시부터 자정 12시까지이며, 개장 및 폐장시간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 행사기간 동안 판촉을 위해 시식용 샘플쌀을 증정하고, 3만원 또는 10kg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택배비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행사와 함께 365생 브랜드의 미곡과 과일 등 우수 농특산품을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에 입점을 추진,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햇과일 등 신선하고 품질 좋은 장성의 농·특산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건강한 먹거리를 즐겨찾는 광주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구매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올해 서울과 광주에서 지역 항우들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판매, 수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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